지난주 스팀에서 ‘노르웨이의 산책로’라는 게임을 구매한 후, 30시간 플레이하고 나서야 겨우 깨달은 사실이 있다. ‘가격’보다 더 중요한 건 ‘플레이 경험의 질’ 이다. 특히 스팀에서 가격이 낮은 게임을 보고 바로 구매하는 건, 후회를 부르는 지름길이 될 수 있다.…